티스토리 툴바


1박2일이 제주도편이 방영되고
- 난 제주공항에서 일하는데 왜 못봤을까..ㅡ.ㅜ
교대근무라 내 근무날이 아닌 날 촬영해서?
울 삼실 사람들 아무도 몰랐다능..ㅡㅡ;;;
사실 제주도에 누가 왔다갔는지 아는 경우가 거의 없다...-0-;

암튼 1박2일 제주도편이 방영되고 날이 따뜻해졌을 때
나도 승기군과 김C아저씨처럼
나의 완소 스쿠터군을 타고
1박2일 승기와 김C가 갔던 그 길을 달려보기로 했다.

제주공항에서 신제주방향으로 들어가
처음 길이 갈라지는 지점에서 오른쪽길로 접어들어서 가다가
vips가 보이면 그 사거리에서 우회전해서 쭉쭉 달리다보면
애월해안도로 들어가는 표지판이 보인답니다.


아~ 봄기운 완연~^^ 승기군과 김C아저씨는 못느껴봤을...ㅋㅋ
꺄~날씨도 완전 좋아~

승기군과 김C아저씨가 아이들에게 먹을거 얻어먹었던 바로 그 곳.
제주도의 많은 소중한 곳 중에 애월해안도로는 정말 정말 완전 소중한 곳 중 하나.

이 곳에서부터 열심히 달려가야 협재해수욕장이지만 나는 이 쯤에서 유턴..;
협재해수욕장은 좀 많이 멀죠...-0-;

날이 많이 따뜻해졌다고 해도 여전히 춥다..바다바람 많이 맞으니...
승기군과 김C아저씨는 정말 얼마나 추웠을까....쯔쯔..
그 추운 날씨에 스쿠터타고 제주시에서 협재해수욕장까지 달려간 승기군과 김C아저씨가 존경스러울뿐...

집으로 돌아가는 길 보이는 한라산.
황사에 반쯤 가렸다...
원래는 이렇다는...^^
(앗..스쿠터군 엉덩이가...^^*)
이건 1월말 사진입니다. 눈 왕창 온 한라산의 모습.
아름답죠?^^

이 곳에서 그냥 귀가하기 아쉬워 도두봉에 올랐다죠^^
그 이야기는 다음에~
애월해안도로 드라이브 끝~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kyXpert

벚꽃이며 유채꽃이며 매일매일 꽃들이 무더기무더기 피어납니다.
어디든 다녀와야겠다 싶어 다랑쉬오름으로 발걸음을 정했습니다.

※ 오름이란?


 다랑쉬오름에 대한 정보는 1년도 더 전에 용눈이오름갔을 때 들은 것이 전부였다죠..-0-;
오늘따라 네비게이션도 없고..
그래도 어느 정도는 아니 쉽게 갈 수 있을 있을 꺼라고 생각했다능~
착각이었습니다만...
다랑쉬오름을 찾아가는 길은 쉽지 않았습니다.ㅡ_ㅜ
정확히 말하면 오름은 어렵지않게 찾았는데 오름입구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다랑쉬오름은 제주도 북동쪽 오름 군락지에 있습니다.
지인에게 물어보니 이 일대에서 가장 큰 오름을 찾으라고 하더군요..;
스카이뷰로 봐도 상당히 큽니다.
이 근처에서 유일하게 알았던 용눈이 오름은 그냥 평평해보입니다.




다랑쉬오름 앞에 있는 작은 오름은 아끈다랑쉬오름입니다.
"아끈"은 제주말로 "작은"이라는 뜻이랍니다.

이 위성사진을 지금 찍었다면 곳곳이 노랗게 물들여있을텐데..
다랑쉬오름과 아끈다랑쉬오름 사이에도 상당히 큰 유채꽃밭이 있어 탄성을 자아내더군요^0^

언덕수준은 넘어 거의 산인듯하지만
오르내리는데 한시간정도면 충분합니다.
오랜만에 따사로운 햇살입니다.
덕분에 까맣게 타는 건 내 얼굴 뿐이고...

다랑쉬오름에서 바라본 북서쪽 오름군락지의 모습입니다.
남동쪽 모습..저 멀리 떨어져 있는 땅은 우도랍니다.^^
다랑쉬오름 앞 유채꽃밭이 예쁩니다. 사실 이거보러 갔다죠^^*
다랑쉬 오름 앞 유채꽃밭 모양이~♡
착한 사람 눈에만 보입니다~ㅋ
가장 높은 곳에서 찍어본...다랑쉬오름 분화구입니다.
저 멀리 오른쪽이 손자오름(※손지오름이라고도 합니다. 손자의 제주방언이 손지랍니다.), 왼쪽이 용눈이오름입니다.



그럼 다랑쉬오름을 찾아가볼까요^^




<여담> 다랑쉬오름 근처에는 다랑쉬마을이 있었답니다.
제주4.3사건이 있기 전까지는요.
곧 그 사건으로 이 마을사람들이 몰살당했다는 말이 되겠네요...ㅜㅜ
제주의 슬픈 역사는 아직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무엇이 옳은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하지 않겠습니다.
자신의 생명뿐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뺏아갈 정도로 소중한 신념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누군가의 어떤 신념을 위해 무고한 많은 생명들이 희생된다는 것이 슬픕니다.


* 지금까지 다음지도 스카이뷰&로드뷰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kyXpert




흠...
저~기 그래도 나름 선호 직업군 중 하나에 속해있는데도 불구하고 연봉3242만원이 되려면 10~15년은 일해야할 듯...-_-;
그것도 줄곳 3교대로다가........헐...................결혼 언제해..-0-;
연봉이 적으니 자산보유액은 당연히 안되지..
게다가 난...키도 안돼...OTL
이 외에는 나 괜찮은 뇨자인데^^;

그리고 난 현실적인 뇨자~
내 이상적 배우자의 조건은 허황되지 않다고~!
다만 나이차는 나보다 ±2살 이내.
4살 정도 많으면 궁합도 안본다기에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몇 번 만나봤더니 넘 권위적이더라구...

연봉? 나랑 비슷하면~~ 다만 성실하고 경제개념탑재되어 있으면 된다구요~~
자산보유액? 이게 문제라면 문제겠지.
나랑 비슷한 사람이 나와 비슷한 나이에 대한민국 서울에서 집을 산다는 것은 불가능하잖아.
하지만 성실하고 경제개념탑재되어 있고 무리한 욕심을 부리지 않는 사람이라면 함께 살면서 재산 불려나가면 되지않겠어?
여기서 한걸음 더 나가면...가족 중에 돈 잡아먹는 사람이 없어야겠지..만.........어떤 형태로든.
키? 진짜 170cm대 이기만 하면 감사요~
근데 보통 170이 안되면 170이라고 하고, 170이 넘으면 175라고 하데..ㅋ
그 심정...나도 충분히 이해해요^^ㅋ
키야 내가 작으니 할 말을 없지만...내가 작으니 그래서 컸음 싶기는 해도, 그래도 욕심은 안부려요.
하지만! 머리가 훵~한건 못참겠어요...죄송합니다...
& 어깨가 좁고 쳐진..일명 어좁남, 역시 못참겠어요...죄송합니다..


* 내가 생각하는 괜찮은 남자는~
1. 을 제대로 배운 남자.
2. 담배 피는 잠자.
3. 권위적이지 않은 남자, 집안일에 남녀구분 안하는 남자 등등 김혜수식으로 말하자면 생각이 촌스럽지 않은 남자.
4.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남자.
5. 독립된 인격체, 자신의 삶의 주인인 남자.
6. 잘 웃고, 유쾌한 남자.
7. 경제개념 탑재된 남자.
8. 성실한 남자.
9. 그리고 무엇보다 나를 아껴주고 존중해주고 나밖에 모르는 남자.


이정도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kyXpert

하나, 나 아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이면 돼. 나 밖에 모르고...^^*
둘, 잘웃고 유쾌한 사람이면 돼.
셋, 담배 못피는 사람이면 돼.
넷, 술 제대로 배운 사람이면 돼.
다섯, 권위적이지 않고, 생각이 촌스럽지 않은 사람이면 돼.
여섯,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사람이면 돼.
일곱, 착한 사람이면 돼.
여덟, 성실한 사람이면 돼.
아홉, 돈에 대한 개념이 올바른 사람이면 돼.


그리고... 어깨가 좁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머리숱이 많았으면 좋겠어~

가끔 함께 요리할 수 있고, 청소할 수 있고,
가끔 함께 장보고, 설겆이도 하고, 빨래도 하고......
그런 거, 그런 생활.

아...지붕킥한다...♡.♡

이정도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kyXpert

지금 내가, 지금 있는 이 곳에 있는 것이 내 삶에 있어서 이롭기 때문이야.
지금 내가, 지금 있는 이 곳을 떠나게 될 때에는 떠나는 것이 내 삶에 있어서 이롭기 때문이야.

어느 곳에 있게 되던지,
어느 곳으로 가게 되던지
조금 힘들다고 너무 많은 불평을 하지 마.
모든 것은 너를 위해 준비되어 있는 선물이야.
하나하나 세심하게 너만을 위해 마련되어 있는 너의 삶이야.

불평을 할 때는 아주아주 조그맣게 아주아주 순식간에 불평인지도 모르게 하고 끝내는거야.
너무 오래 너무 크게 불평만 하고 있다가는 너만을 위해 준비되어 있는 선물을 너 스스로 포기하는 것인지도 몰라.

너는 최고의 후원자를 갖고 있고,
너는 최고로 운이 좋은 사람이야.

사랑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kyXpert

2009년을 마무리하며..
올 한해도 감사할 일이 참 많습니다.

1. 우리 가족들이 모두 건강한 것
2. 우리 가족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인 것
3. 지금 살아있는 것
4. 잠시나마 굳어버린 줄 알았던 가슴이 살아있는 걸 느낀 것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kyXpert

나를 아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사람 잘 웃는 사람 유쾌한 사람 삶을 사랑하는 사람 경제개념이 있는 사람 합리적으로 돈을 쓸 줄 아는 사람 하늘 사람 권위적이지 않은 사람 머리숱이 적지 않은 사람 스타일있는 사람 어깨가 쳐져 있지 않은 사람 생명이 귀한 줄 아는 사람 따뜻한 사람 담배안피는 사람 매너있는 사람 겸손한 사람

요즘엔 보석비빔밥에 나오는 이태곤이 눈에 들어온다..^^;
몰랐는데 하늘이시여에도 나오고 겨울새에도 나오고 그랬네.

아~ 보석비빔밥에 나오는 서영국처럼 반듯한 사람 어디 없나~
그렇게 키가 안커도 되는데
그렇게 돈이 안많아도 되는데...^^

170 조금 넘는 키에
나름 빠지지는 않는 반듯하게 생긴 외모에
나랑 비슷하거나 조금 많은 수입에
인자한 부모님에
구김살없는 성격에
...............

나 나름 나쁘지 않은 여자인 것 같은데 말야...^.~

대부분 괜찮지만 가끔, 아주 가끔 외.롭.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kyXpert
TAG 30대, 여자

요즘같이 하루하루가 비루하게 느껴지는 날
감사하기를 쓰고 있으면 감사할 것이 많다는 사실에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내 삶이 매일매일 똑같다고 해도.
매일매일 똑같은 삶이 감사합니다.

1 아빠가 있어서 감사해
2 엄마가 있어서 감사해
3 남동생이 있어서 감사해
4 평범한 삶을 살아서 감사해
5 직장이 있어서 감사해
6 먹고 사는 걱정에 허둥대지 않아서 감사해
7 친구가 있어서 감사해
8 동료가 있어서 감사해
9 내가 건강해서 감사해
10 엄마가 건강해서 감사해
11 아빠가 건강해서 감사해
12 가족들이 건강해서 감사해
13 집이 있어서 감사해
14 감사할 것이 많아서 감사해
15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감사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kyXpert
뜨개질은 대략난감이에요.
안뜨기, 겉뜨기, 메리야스뜨기...
그게 다 뭘까요?
나는 몰라요.
그런데 친구가 뜨개질을 한다네요.
모자를 뜨면 아이를 살릴 수 있다구요.
친구가 하는데 내가 못할리가 없어요.
나도 할꺼에요.
떳다 풀렀다, 떳다 풀렀다 무한반복이에요.
역시 난 안되나봐요.
이런 된장 쌈싸먹을 생각이에요.
난 할 수 있어요.
이 모자만 만들면 아이를 살릴 수 있어요.
앗싸라비아~ 드디어 완성했어요.
역시 난 천재였어요.
 "이 세상에 나와서 첫 숨을 쉬고, 첫 울음을 터뜨리고
나의 첫 뜨개질 작품을 쓰게 될 아이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기 바랍니다. "

하나 더 만들까봐요.
난 착하니까요.

우리 모두 모자를 만들어요.
우리는 착하니까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kyXpert

사람이 자라 때가 되면 부모에게서 나와 자신의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고 합니다.
저도 그리하고 싶습니다.
이런 분 계시면...^^

나를 아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 권위적이지 않은 사람 담배피지 않는 사람 삶을 사랑하는 사람 사람에 대한 예의가 있는 사람 생명을 존중하는 사람 돈을 합리적으로 쓸 줄 아는 사람 따뜻한 사람 물렁하지 않은 사람 내게 등을 보이지 않는 사람 사고가 유연한 사람 정서적으로 안정된 사람 하늘 사람 잘 웃는 사람 머리숱이 포근한 사람 어깨가 쳐져있지 않는 사람

내가 원하는 삶은 큰 것은 아닙니다.

서로 존중해주는 삶, 서로에게 짐이 되려하지도 짐을 지우려 하지도 않는 삶, 웃음이 가득한 삶, 서로 보듬어주는 삶.

당당하게
신나게
멋지게
져주며 사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어딘가에서 나를 향해 맹렬하게 다가오고 있을 나의 반쪽을 향해
나 또한 맹렬하게 다가갑니다.
이리 다가가다보면 결국 만나겠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kyXpert

삶이 힘들게 느껴질 때,
삶이 지루하게 느껴질 때 쓰는 방법

1 아빠가 있어서 감사해
2 엄마가 있어서 감사해
3 동생이 있어서 감사해
4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감사해
5 아빠가 건강해서 감사해
6 엄마가 건강해서 감사해
7 동생이 건강해서 감사해
8 직장이 있어서 감사해
9 동료가 있어서 감사해
10 내 투덜거림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감사해
11 세상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해
12 감사할 것이 많아서 감사해
13 하루하루 살아있어서 감사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kyXpert

나를 아껴주고 존중해 주는 사람 내게 웃어주는 사람 내게 등을 보이지 않는 사람 권위적이지 않은 사람 경제개념이 있는 사람 따뜻한 사람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사람 머리가 포근한 사람 어깨가 땅을 향해 있지 않은 사람 하늘사람 삶을 사랑하는 사람 돈을 합리적으로 쓸 줄 아는 사람 세상을 즐길 줄 아는 사람 

결국 훈남?^^a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kyXpert
1 아빠가 있어서 감사해
2 엄마가 있어서 감사해
3 남동생이 있어서 감사해
4 할머니가 있어서 감사해
5 사촌오빠가 있어서 감사해
6 사촌언니가 있어서 감사해
7 가족들이 건강해서 감사해
8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감사해
9 내가 건강해서 감사해
10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감사해
11 직장이 있어서 감사해
12 동료가 있어서 감사해
13 친구가 있어서 감사해
14 하루하루 숨을 쉴 수 있어서 감사해
15 감사할 것이 많아서 감사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kyXpert

나를 아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 내게 등을 보이지 않는 사람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사람 잘 웃는 사람 권위적이지 않은 사람 내게 등을 보이지 않는 사람 경제개념이 착실한 사람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사람 하늘 사람 담배 안피는 사람 삶을 즐기는 사람 유쾌한 사람 따뜻한 사람 가족이 화평한 사람 어깨가 땅을 향해있지 않는 사람 머리숱이 포근한 사람  센스있는 사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kyXpert

1 아빠가 있어서 감사해
2 엄마가 있어서 감사해
3 남동생이 있어서 감사해
4 친구가 있어서 감사해
5 직장이 있어서 감사해
6 동료가 있어서 감사해
7 마음 터놓고 얘기할 사람이 있어서 감사해
8 가족이 건강해서 감사해
9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해
10 지금 살아있어서 감사해
11 하나님께 투덜댈 수 있어서 감사해
12 가족이 건강해서 감사해
13 하고싶은 것이 있어서 감사해
14 감사할 것이 많아서 감사해
15 나를 향해 맹렬하게 달려오고 있을 나의 반쪽이 있어서 감사해
16 나의 반쪽을 향해 하루하루 다가가고 있어서 감사해
17 내 심장에게 감사해
18 내 발에게 감사해
19 내 온 몸에게 감사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kyXpert